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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달 써본 요기요 후기, 배달은 오지 않고 답답함만 남았다Daily 2026. 1. 23. 12:41
쿠팡 사태 이후 탈(脫)쿠팡을 결심하고 새로운 배달앱으로 요기요를 사용하고 있다.
한 달 정도 사용해본 결과, 배달 지연이 너무 잦고 배달 도착 예상 시간과 실제 도착 시간이 거의 맞지 않는다.
배달원 위치 역시 실시간으로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.
가끔 위치가 표시되긴 하지만, 한 달간 사용한 경험상 거의 제공되지 않는다고 느꼈다.고객센터 상담원과는 단 한 번도 연결된 적이 없다.
정해진 답변만 기계적으로 반복할 뿐, 주문 취소나 현재 배달 상황에 대해 제대로 된 안내를 받은 적이 없다.
그 과정이 너무 답답하다.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배달은 오지 않고 있다.
보통 한 시간 전에, 오전 11시쯤 주문을 한다.
그러나 현재 시각은 12시 37분. 아직도 음식은 도착하지 않았고, 요기요 측으로부터 어떤 안내도 받지 못한 상태다.결국 소중한 직장인의 한 끼를 날려버렸다.
결론적으로 요기요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것 같다.
쿠팡도 안 되고, 요기요도 안 된다면…이제 대체 어떤 배달앱을 써야 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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